코르티스와 함께한 디올 옴므 퍼퓸 디지털 커버 (GQ KOREA Digital Cover With CORTIS)
청량과 대담 사이 매혹적인 온도차. 코르티스와 디올 옴므 향수의 다섯 가지 농도. 불시에 이는 파동처럼 씬에 착륙한 코르티스는 조용히 케이팝의 궤도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묵직한 첫 인상은 오래지 않아 짙은 잔상으로 이어졌고요. 아이돌로서는 드물게 힙합을 택한 대찬 기세, 여러 의미로 충격적인 비주얼, 신선한 음악까지. 마틴과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베일을 벗기는 여정은 ‘뭐여’ 했다가 ‘오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