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카 위스키, 프롬 더 배럴이 4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닛카 위스키의 역사.
타케츠루, 스코틀랜드에 당도하다.
타케츠루 마사타가와 스코틀랜드 출신의 리타 결혼. 둘은 후에 일본으로 함께 돌아온다.
일본 최초의 위스키 증류소 건설에 일조한 해.
닛카 위스키 90년 역사의 출발점인 요이치 증류소가 1934년,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닛카 위스키 1호가 탄생하다.
‘닛카 위스키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했다.
서늘하고 신비로운 숲의 기운을 품고, 미야기쿄 증류소가 완성된 순간.
닛카 위스키의 창업자 타케츠루 마사타카가 화려한 이름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타케츠루 타케시 2대 사장이 취임했고, 프롬 더 배럴이 출시되었다.
요이치 싱글 몰트, 미야기쿄 싱글 몰트가 나란히 출시되었다.
창립자의 이름을 딴 타케츠루 퓨어 몰트.
<Whiskey Magazine>에서 요이치 싱글 캐스크 10년이 ‘Best Of The Best’를 수상했다.
타케츠루 마사타카와 리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맛상>이 크게 히트했다.
닛카 90주년을 맞은 해. 닛카 90주년 기념 위스키는 지금도 여전히 인기다.
프롬 더 배럴이 40주년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