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상하이 선화가 맨유로 임대 보낸 오디온 이갈로의 7월 복귀를 희망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 미러 등 일련의 매체는 일제히 '이갈로의 맨유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이갈로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날 6개월 임대로 맨유 유니폼을 입은 후 짧은 기간동안 팀에 폭풍적응하며 8경기에서 4골(유로파리그 2골, FA컵 2골)을 기록하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갈로의 활약에 만족한 맨유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갈로의 임대 연장은 물론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