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상생 활동은 코로나 사태에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롯데는 다양한 상생 활동으로 코로나 사태 극복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롯데지주는 지난달 롯데복지재단과 함께 전국 독거노인 1500명을 대상으로 '롯데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코로나 사태로 홀로 생활하는 노인들의 고립이 더욱 심화하는 상황에서 롯데지주·롯데복지재단은 이들을 돕기 위해 마스크 및 비누, 생필품, 레토르트 식품 등 16종을 롯데 플레저박스에 담았다. 운송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지원했다.롯데지주는 지난 2013년부터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통해 이웃들에게 도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