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거리두기 단계, 설연휴까지 연장…백신, 2월 6만명분 도입 0 31.01.2021 10:55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현재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월 중순까지 화이자 백신 약 6만명분도 들어올 예정...기사보기 Партнёры Smi24.net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