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조직위 새 수장에 가와부치 전 축구협회장 선임될 듯 0 11.02.2021 15:39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여성 멸시' 발언으로 물러나는 모리 요시로(森喜朗·83)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장(일본 호칭은 회장)의 후임으로 가와부치 사부로(川淵三?·84) 전 일본축구협회 회장이 선임...기사보기 Партнёры Smi24.net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