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드레스 시계 끝판왕, 블랑팡의 초박형 드레스 워치
제프 골드블럼이 하얀 수트에 착용한 블랑팡 빌레레 울트라플랫을 보세요.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제프 골드블럼이 시상식에 화이트 디너 재킷과 함께 매치한 이 시계. 애호가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블랑팡의 초박형 드레스 워치 빌레레 울트라플랫이다. 블랑팡은 전설적인 피프티 패덤즈 다이버 워치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툴 워치 영역을 넘어선 다양한 모델을 선보여 왔다. 빌레레 울트라플랫은 그 대표적인 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지름 40mm, 인하우스 자동 무브먼트는 4일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아주 긴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