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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터너, 뉴 제임스 본드? 그의 시계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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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007로 거론되는 배우 칼럼 터너. 그가 최근 프레스 투어에서 선택한 것은 클래식한 까르띠에 탱크였다.

이제 칼럼 터너가 어디를 가든 “제임스 본드” 질문이 따라붙는다. 지난 주말 베를린 영화제에서 그는 이 질문에 단호하게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차기 007로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이날 터너의 시계 선택 역시 본드 세계관과는 한참 떨어져 있었다. 만약 그가 오메가를 착용했다면 루머에 장난스럽게 윙크를 보내는 셈이 됐을 것이다. 오메가와 007의 관계는 시계 마니아가 아니어도 널리 알려져 있으니까. 대신 그는 이제는 너무도 익숙한 선택지, 까르띠에 탱크 루이스 까르띠에를 손목에 올렸다.

Getty Images

옐로 골드 소재의 탱크 루이 까르띠에, 그리고 25.5mm의 비교적 큰 사이즈 모델이었다. 약간의 존재감은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탱크는 탱크다. 이미 공식처럼 굳어진 흐름이 있다. 폴 메스칼을 비롯해 수많은 남자 배우들이 묵직한 스틸 스포츠 워치 대신 이 드레스 워치를 한 번쯤은 시도해왔다. 터너는 눈에 띄는 시계 애호가로 알려진 편은 아니다. 약혼자가 두아 리파라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화제성이 있으니까. 하지만 그는 최소 한 번 이상 탱크를 착용한 적이 있다. 2024년 상영회에서는 스틸 탱크 솔로를 선택했다. 적어도 까르띠에 열풍에 뒤늦게 합류한 인물은 아니라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터너의 손목에서 씨마스터는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활활 타오르던 본드 루머에 기름을 붓는 일도 없었다. 대신 확실하고 정제된 드레스 워치 선택만이 있었다. 그를 탓할 수 있을까? 만약 정말로 본드가 된다면, 그전에 다양한 시계를 즐겨보려는 마음도 이해할 만하다. 일단 오메가를 조금 더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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