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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처럼 우아한 남자를 위한, 핑크색 럭셔리 드레스워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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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설레는 그 이름, 벚꽃. 봄바람 휘날리면, 머지않아 흐드러지게 필 연분홍빛 벚꽃 색깔의 럭셔리 드레스워치를 모아보았다. 

GRAND SEIKO

그 이름부터 ‘벚꽃(사쿠라)’ 그 자체인 그랜드 세이코의 이 걸작은, 봄눈이 살포시 내려앉아 보일 듯 말 듯한 벚꽃의 정경을 남아낸 동양적 미학이 집대성된 모델이다. 아주 연한 파스텔 핑크 톤 다이얼에 정교한 격자형 질감이 더해져 빛에 따라 흰색에 가깝게 보이는 오묘한 색감이 일품. 남성 드레스워치의 ‘황금 사이즈’라 불리는 38mm 직경이 범용성을 자랑한다. 또 브라이트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30% 가벼우면서도 스크래치에 강하고 착용감이 우수해 데일리 워치로 손색이 없다. 하이비트 9S85 칼리버가 탑재돼 약 5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PARMIGIANI FLEURIER

스위스의 하이엔드 독립 시계 브랜드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가 올해 3월 새롭게 공개한 톤다 PF 오토매틱 알타로사는, 노을과 일출의 오묘한 핑크빛에서 영감받은 모델이다. 연한 핑크 톤의 ‘그레인 드 오르주’ 핸드 기요셰 패턴이 적용됐고, 빛의 각도에 따라 텍스처가 살아나며 부드럽고 따듯한 광택을 낸다. 36mm 직경의 케이스와 매끄럽게 이어지는 통합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은 중성적이며 현대적인 우아함을 강조한다.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PF770이 탑재됐고 6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ZENITH

앞선 두 모델과 상반된 분위기의,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핑크 워치로는 제니스의 디파이 스카이라인이 있다. 아주 연한 파스텔 톤의 핑크 컬러 다이얼은 기요셰 패턴 덕분에 화려한 입체감을 자아낸다. 1969년 초기 디파이 모델에서 영감받은 8각형 케이스와 12각형 베젤은, 36mm임에도 손목 위에서 매우 단단하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엘리트 670 자동 무브먼트가 탑재됐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10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버튼 하나로 메탈 브레이슬릿과 핑크색 러버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어 드레스워치와 캐주얼워치 양쪽으로 활용할 수 있다. 

TUDOR

좀 더 과감한 핑크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 모델에 주목할 것. ’핑크 판다’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튜더의 블랙베이 크로노 핑크는, 연한 핑크색 다이얼과 대비되는 검은색 서브 카운터가 특징이다.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태키미터 눈금이 새겨진 알루미늄 베젤이 조합돼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기존 블랙베이 크로노와 달리 5열 링크 브레이슬릿을 체결해 더 화려하고 유연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자체 제작 칼리버 MT5813이 탑재됐고 7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200m 방수 성능을 갖춰 레저용으로도 착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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