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smi24.net
World News in Korean
Январь
202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새로운 ‘007 제임스 본드’는 누구? 유력 후보 7인

0

‘007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스파이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입니다. 1962년 첫 영화가 개봉한 후 60년을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죠. 특히 영화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는 시대를 대변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블랙 수트를 입고 거친 액션을 펼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죠. 지금까지 총 6명의 배우가 제임스 본드로 활약했습니다. 숀 코너리, 조지 레이전비, 로저 무어, 티모시 달튼, 피어스 브로스넌,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죠. 이제 7대 제임스 본드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007 시리즈에 대한 빅뉴스가 전해졌습니다. 새로운 007 시리즈가 202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며, 연출은 <듄> 시리즈의 드니 빌뇌브가 맡을 거라고 합니다. 빌뇌브 감독은 <듄: 파트 3> 제작이 완료되면, 배우 캐스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신인 배우, 무명 배우를 염두에 두고 찾을 것으로 알려졌죠.

자, 그렇다면 다니엘 크레이그의 뒤를 이을 7대 제임스 본드 역은 어떤 배우가 꿰차게 될까요? 칼럼 터너부터 최근 거론되는 제이콥 엘로디까지 다양한 배우들이 떠오르고 있죠. 여전히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지금,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유력 후보를 추려봤습니다.

칼럼 터너

Getty Images

가장 유력한 후보입니다. 사실 그는 제임스 본드에 아주 잘 어울리는 배우입니다. 훈훈한 외모에 놀라운 연기력까지 갖췄죠. 매력적이고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그가 만약 제임스 본드로 캐스팅된다면, 앞으로 더 큰 스타가 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영화계에 돌고 있는 소문처럼, 만약 (그의 여자친구인) 두아 리파가 본드 걸로 카메오로 출연하고, 영화 주제곡까지 부른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애런 테일러-존슨

Getty Images

영화 <28년 후>, <스턴트맨>, <불릿 트레인> 등을 통해 놀라운 액션 연기를 펼친 존슨. 그가 멋진 블랙 수트를 입고 포커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가 아니라면, 누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을까요?

해리스 디킨슨

Getty Images

<슬픔의 삼각형>, <베이비 걸> 등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디킨슨은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라이징 스타 대열에 합류했죠. 만약 그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는다면, 매력적인 할리우드 톱스타로 떠오를 겁니다. 마치 인디 영화계의 스타에서 빠르게 할리우드 주류 영화계의 스타로 성장한 다니엘 크레이그처럼요.

제이콥 엘로디

Getty Images

미드 <유포리아>의 주연이자, 넷플릭스 영화 <프랑켄슈타인>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제이콥 엘로디.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흥미로운 인물 중 한 명이죠. 그가 007 새 영화에 캐스팅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는 소피아 코폴라, 기예르모 델 토로, 리들리 스콧 같은 거장들과 협업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호주 출신이지만 (제임스 본드의 필수 요소 중 하나인) 매력적인 영국식 악센트를 구사할 수 있음을 증명했죠.

조셉 퀸

Getty Images

조셉 퀸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자유분방한 에디 먼슨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글래디에이터 2>, <판타스틱 포: 새로운 출발>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프랜차이즈 영화의 강자로 떠오른 퀸은 과연 007 시리즈에도 출연하게 될까요?

레지 장 페이지

Getty Images

넷플릭스 <브리저튼>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레지 장 페이지도 차기 제임스 본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미 팰런의 투나잇쇼(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제임스 본드 역에 거론되는 사실에 대해 “(제임스 본드 역은) 마치 훈장 같은 것”이라며 “그 훈장을 가진 훌륭한 분들과 함께 이름이 거론되어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그가 캐스팅된다면, 꽤 핫한 제임스 본드가 탄생할 것 같네요.

헨리 골딩

Getty Images

골딩은 영국-말레이시아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가 선택받는다면, 최초의 아시아인 제임스 본드가 될 가능성도 있죠. 앞서 그는 영국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추측에 대한 질문을 받고, 특유의 겸손함으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지만,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라고 답했습니다.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МИ24.net — правдивые новости, непрерывно 24/7 на русском языке с ежеминутным обновление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