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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 ‘이거다’ 싶은 스타일링만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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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고민한 끝에 ‘사야겠다’라고 결심하는 순간도 있지만, 대개는 예고 없이 마주친 사진 한 장에 마음을 빼앗기곤 합니다. 점심 메뉴 계시받듯이요. 봄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새 옷으로 새 기분을 내고 싶다면 옷 잘 입는 셀럽과 인플루언서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세요. 아는 맛이 더 맛있다고, 익숙하되 한 끗이 다른 디테일이 숨어 있으니까요.

트렌치 코트 + 화이트 팬츠

봄 스타일링의 정석이죠. 켄달 제너는 얼마 전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트렌치 코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화이트 팬츠 덕에 트렌치 코트 특유의 클래식함이 가벼워지고, 전체 실루엣이 한층 또렷해졌죠. 어깨에 무심히 두른 네이비 니트, 그리고 스퀘어 토 블랙 로퍼도 주목할 만합니다. 단정한 분위기를 이어가되, 포인트를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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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니트 + 생지 데님

하루 만에 기온이 10℃씩 오르락내리락할 때는 코트를 벗어두고 두툼한 니트를 단독으로 입어보세요. 벨라 하디드처럼 선명한 컬러 니트를 고르면 상의 하나만으로 충분히 분위기가 고조됩니다. 이때 하의를 생지 데님으로 정리하면 과한 느낌을 눌러주고, 니트의 색감이 더 또렷하게 살아나죠. 여기에 단정한 로퍼를 더하면 캐주얼과 포멀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 출근할 때도 무리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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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 재킷 + 와이드 데님

흰 티셔츠에 청바지, 거기다 레더 재킷을 걸치면 더 손댈 곳이 없죠. 아멜리아 그레이는 봄버 디자인의 레더 재킷을 고르고, 흰 티셔츠는 크롭트로 매치해 털털한 멋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와이드 데님을 연결하면 상·하의 볼륨 대비가 생기며 실루엣이 안정됩니다. 마지막으로 더한 레오파드 벨트까지 완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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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버 재킷 + 카프리 팬츠

이번 봄에는 꼭 카프리 팬츠를 입어보세요. 종아리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경쾌한 리듬을 만듭니다. 스커트가 필요 없죠. 여기다 볼륨감 있는 봄버 재킷을 매치하면 상체는 묵직하고, 하체는 가벼워져 실루엣 밸런스가 또렷해집니다. 보온은 물론, 비율 보정 효과까지 챙길 수 있죠. 처음 도전한다면 올 블랙으로 톤을 통일한 뒤, 포인트가 되는 신발로 시선을 아래에 모아보세요. 사진 속 스팽글 힐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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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 버뮤다 팬츠

버뮤다 팬츠로 포멀한 분위기를 내보세요. 스커트보다 단정하고, 롱 팬츠보다 가볍습니다. 차분한 컬러에 부드러운 소재를 고르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일당백을 하죠. 여기에 셔츠와 펌프스를 조합하면 단정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균형이 완성됩니다. 봄 분위기를 살리고 싶다면 상큼한 컬러 셔츠를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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