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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린의 첫 액터 어워즈 레드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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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즌 4의 주인공, 하예린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액터 어워즈(Actor Awards) 레드 카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녀는 시상자로 나서는 한편, 이번 시상식 공식 홍보대사로도 활약했죠.

Getty Images

하예린은 발렌시아가 2026 봄/여름 컬렉션 피스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했습니다. 풍성한 흰색 프린지 디테일이 인상적인 크롭트 톱과 커스텀 블랙 팬츠를 착용했죠. 여기에 발렌시아가 블랙 벨트와 펌프스, 다이아몬드 귀고리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레드 카펫에서 기자들과 만난 그녀는 생애 처음 액터 어워즈에 초대받아 매우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그녀의 참석은 전혀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한국계 호주 배우로서 <브리저튼>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은 것은 물론, 앞서 <헤일로> 시리즈, 영화 <배드 비헤이비어> 등을 통해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기 때문입니다.

Getty Images

시상식에 앞서 이뤄진 행사에서 하예린은 “액터 어워즈는 진정한 배우를 위한 시상식인데, 저의 연기 활동을 인정받고 이런 자리에 오르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기뻐요”라고 홍보대사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저는 연기라는 예술과 협업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다른 배우들과 그들이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떤 정체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제가 끊임없이 배우고 싶어 하는 부분이에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독보적인 아우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하예린. 이제 막 화려한 비상을 시작한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레드 카펫의 순간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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