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에당 아자르(첼시)에 대한 관심을 거뒀다는 보도가 나왔다.1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그동안 아자르에 대한 관심을 보여왔던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 영입을 위한 입찰에 나서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아자르는 첼시와 오는 2020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하지만 첼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주급인 30만 파운드(약 4억 3000만 원) 이상에 재계약 의사를 표시하고 있을 정도로 몸값이 폭등한 상태다.아자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