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남지현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4회에서는 원득이(도경수 분)을 간호하는 홍심(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신을 잃고 쓰러진 원득. 이에 의원은 녹용을 사용한 약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홍심은 "더 이상 빚은 안된다"며 직접 약초를 구했다.밤새 원득 옆에서 그를 간호한 홍심. 기력을 되찾은 원득은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홍심을 가만히 바라봤다. 그러면서 홍심의 얼굴 상처를 어루만지다가 홍심이 눈을 뜨자 모르는 척 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