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예방의 날' 국민훈장에 국립암센터 박상윤 0 21.03.2019 21:45 Chosun Ilbo 보건복지부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박상윤〈사진〉 국립암센터 전 자궁암센터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했다. 연세대학교 외과학교실 정준 교수가 근정포장을, 조관호 국립암센터 전 양성자치료장은 국민포장을 받았다.산부인과 전문의인 박상윤 전 센터장은 난소암·복막암 권위자로 난소암의 원인을 규명하고 진단·치료에 대한 학문적 발전을 주도해왔다. 새로운 수술법을 개발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Партнёры Smi24.net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