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T가 16점차 열세를 극복하고 전주 KCC를 무너뜨렸다.KT는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KCC와의 경기에서 저스틴 덴트몬과 허훈을 앞세워 92?76으로 승리했다.1쿼터 한때 16점차까지 뒤지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정확한 외곽포를 앞세워 큰 역전승을 거뒀다.덴트몬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27점을 넣었고, 허훈도 24점(5어시스트)을 올렸다. 둘이 무려 51점을 합작하며 KCC의 앞선에 완승을 거뒀다.마커스 랜드리는 18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22승(18)째를...